만도소식

제품 현대·기아차, 제네시스 그 안에 ‘만도’가 있다!
2020-02-18 Hit 778


현대·기아차, 제네시스 그 안에 ‘만도’가 있다!


‘안전한 자동차’라고 하면 보통 탑승자를 보호하는 것을 떠올리곤 하지만,
그만큼 중요한 것이 차량 밖에 있는 사람을 보호하는 것이죠.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이하 IIHS)는 1959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로
매년 미국에서 출시된 신차(연식변경 포함)의 안전한 자동차를 선정하기 위해
충돌 안정 성능과 충돌 예방 성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과를 발표하는데요.

전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차량 안전 검사를 진행하는
자동차 안전 시험 기관으로 유명하답니다.

IIHS는 올해 처음으로
보행자 감지 자동비상제동시스템을 제공하는 차량을 대상으로
2020년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혹은 톱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 타이틀을 부여했습니다.

IIHS 조사에 따르면,
2018년에 6300명이상의 보행자들이 충돌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이 수치는 28년만에 최고치로 보행자 안전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가 필요한 상황임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IIHS는 보행자 충돌 방지 기술을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요인에 포함시켰다고 하네요.
(만도의 AEB 기술이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이유입니다! ^^)

올해는 최고 안전성을 나타낸 차량에는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등급에 23개 차종과
양호한 수준의 성적을 낸 차량에는 톱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 등급에
41개 차종 등 총 64개 차종을 안전한 차로 선정했습니다.



많은 자동차 구매자들이 IIHS의 평가를 고려해 신차 안전성을 파악하기 때문에
대부분 자동차 회사들은 이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받길 원합니다.

그렇다면 2020년 올해는 어떤 자동차가 가장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았을까요?



현대차와 기아차, 제네시스가 포함된 현대자동차그룹에서
14개의 차종이 수상 목록에 올라
가장 안전한 브랜드로 평가되었습니다.


 
'Top Safety Pick' 등급 : 14개 차종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 i30(현지명 엘란트라 GT), 벨로스터, 쏘나타,
코나, 투싼, 팰리세이드, 싼타페, K3(현지명 포르테), 쏘울, 스팅어,
스포티지, 쏘렌토, 텔루라이드

'Top Safety Pick +’ 등급 : 3개 차종
제네시스G70, G80, 넥쏘
 

축하합니다!!

만도도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바로 제네시스를 포함한 현대 · 기아차에
만도의 자동긴급제동장치(AEB) 제품과 기술이 함께 했기 때문인데요.


만도의 AEB는 레이더와 카메라가 차량의 전방 추돌 위험을 판단해
운전자에게 경고뿐 아니라 긴급제동을 수행하는 능동형 안전시스템으로
제네시스 차종에 적용돼 양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네시스는 이미 2014년 IIHS에서 실시한 자동제동장치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수피리어(SUPERIOR)' 등급을 받기도 했었죠.

이후 K9, 싼타페, 투싼 등에 확대 적용되었고,
이로인해 만도 기술력은 국내와 미국에서 동시에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IIHS 충돌 평가를 통해 현대·기아차, 제네시스와 함께
만도 기술의 높은 안전성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만도는 고객의 Freedom을 위해 혁신적인 기술의 가치로
안전(Safer)하고 편리(Easier)하고 친환경적인(Greener)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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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our creation, your tomorrow will be safer, greener and eas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