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경영의 이해

정도경영은 한라그룹의 창업정신이자 자부심입니다.
영속기업의 조건인 이윤 창출과 국가사회의 법과 제도를 준수하는 기본적인 기업의 책임을 넘어서 고객에게 정직하고, 주주의 권익 증대를 위하여 노력하며, 협력회사와
공정한 거래를 통한 공존공영을 추구하며, 임직원에게 보람과 행복을 제공함으로써 이해관계자들에게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경영입니다.

“나는 지금까지 기업을 운영해 오면서 단 한 점의 부끄러움도 없는 기업인이었다고 자부해 왔다.”

“한라를 키운 것은 오직 한라인들의 의지와 창의력과 피나는 노력 그리고 정직이었다.”

“이 나라의 장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꿈의 고귀함, 좌절을 극복하는 의지,
그리고 정당한 성취에 대한 신념 등에 대해 이야기 해 주고 싶다.”

- 故 운곡(雲谷) 정인영 명예회장 자서전 中 -

고 정인영 명예회장 모습
해서는 안되는 일을 하지 않는 것, 정확한 정보를 모두가 공유하는 것
깨끗하고 투명한 방식으로 정정당당하게 경쟁하며, 신뢰를 기반으로 강한 경쟁력을 갖춘 기업 정도는 누가 지켜보지 않더라도 항상 옳은 일을 행하는 것으로써 임직원은 한라인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성실, 충실, 정직이라는 행동양식으로 항상 바르고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하며, 합리적인 규범과 Process를 준수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을 통해 과정과 결과를 떳떳하게 공개합니다.

“바로 그것이 정도경영의 멋이자 자유로움이다. 나는 그게 좋다. 머리와 가슴, 그리고 땅만으로 일군 성취여야 한다.
야합과 협잡, 다른 사람의 희생 위에서 이루어낸 성취는 결국 자기 기만이다. 그러고도 성공이라 외치는 사람은 위선자다.”

“내가 필생의 신념으로 지켜온 정도경영은 버릴 수 없는 유산으로 한라와 한라인들의 정신이 되어 장구히 그 맥을 이어갈 것이다.
뇌물 파동 당시 검찰의 소환에서 한라그룹만은 비켜나 있었다는 사실에 무한한 자부심을 느끼던 직원들의 모습에서 나는 그것을 확신했다.”

- 故 운곡(雲谷) 정인영 명예회장 자서전 中 -

한라정도경영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