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소식

사회공헌 제 6회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전달식 실시
2017-09-29 Hit 296

지난 9월 27일(수) 제 6회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이번 전달식은 평택에서 진행되었으며, Brake Division 경영지원실장 김현욱 상무 등 관계자와 교통안전공단 김종현 도로교통안전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201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사랑의 오뚝이 휠체어'는 수많은 시련을 딛고 다시 일어선 '오뚝이 기업인' 운곡 정인영 명예회장의 불굴의 기업정신을 기리고, 중증의 장애를 앓고 있는 교통사고 피해자와 어린이들에게 재활에 도움이 되는 휠체어를 선물하기 위한 만도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지난 7월 5일부터 8월 15일까지 교통사고 피해자 중 휠체어가 필요한 장애인 혹은 장애인의 가족과 친지로부터 휠체어가 필요한 사연을 만도 홈페이지(www.mando.com)를 통해 접수 받았고, 9월 기증 대상자를 선정해 총 33명에게 전동 휠체어 14대, 일반 휠체어 11대, 전동 휠체어 배터리 8개를 각각 지원했다. 

이밖에 안타깝게 선정되지 못한 사연 신청자들에게는 별도로 위로의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대표이사 명의의 편지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