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소식

경영 만도풋루스, 자전거 셰어링 플랫폼 라이클 서비스 시작
2017-08-28 Hit 309

우리회사의 친환경 이동수단 전기자전거 만도풋루스가 지난 8월 28일(월) 자전거 셰어링 플랫폼 라이클(대표 정다움)과 손잡고 대여 서비스를 시작했다.

만도풋루스는 기존 한정적인 시승 체험 서비스에서 벗어나 다양한 제품 색상, 디자인 등 선택의 폭을 넓혀 전기자전거 체험을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맞춤형 대여 서비스 제공하고자 이와 같이 결정했다. 특히 라이클 입점을 기념해 오는 9월 20일까지 선착순 50명에 한해 만도풋루스 파우치, 다이어리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라이클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전거를 쉽고 빠르게 대여할 수 있는 셰어링 서비스로 전기자전거뿐만 아닌 하이브리드, 로드, MTB 자전거 등 색다른 자전거를 대여해 타고 싶거나 구매 전에 시험적으로 사용하고자 할 경우 유용하다.

만도풋루스 전기자전거는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플레그십스토어 카페풋루스에서 대여 가능하며, 사전에 라이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일정 및 대여 희망 제품을 예약해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만도풋루스 공식 홈페이지(www.mandofootloose.co.kr) 및 라이클 홈페이지(www.lycle.info/)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만도풋루스는 만도가 자동차 부품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 양산한 세계 최초 체인 없는 전기자전거로 전기자전거 이용 문화 확대를 위해 매년 서포터즈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lsquoE-Bike 아카데미&rsquo,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 등을 통해 주행자의 안전과 전기자전거 관련 정보를 알리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