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도소식

만도인 내조의 여왕들을 위한 만도가족 주부아카데미 개최
2017-08-22 Hit 347

지난 8월 22일(화)부터 24(목), 25일(금) 3회에 걸쳐 만도 직원 배우자 초청행사인 񟭑년 만도가족 주부아카데미'가 총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원주, 익산, 평택 순으로 본부별로 진행되었다.

만도의 성장 속에 늘 함께 해 온 직원 가족에게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만도노동조합과 노사협력센터에서 소소한 행복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된 񟭑년 만도가족 주부아카데미'는 '보석'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노사협력센터장 김광헌 전무는 인사말을 통해 "가정이 화목하지 않으면 직원들이 회사에서 열심히 일할 수 없으며, 우리 직원들이 회사에서 3~40년 간 열심히 일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여기 계신 아내분들의 내조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격려했으며, 오늘 하루 가족의 의미와 가치를 일깨워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당부했다.

또한, 만도노동조합 김수진 위원장은 "최고의 만도, 가족과 함께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보석'을 주제로 한 '만도가족 주부아카데미'의 첫 시간은 손영주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나의 보석찾기'가 진행되었다. 이 시간에는 행복하다고 느낀 소중한 기억을 서로 공유하면서 내 삶의 소중한 가치에 대해 함께 찾아보는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아내들은 '나의 보석찾기'를 통해 '행복'이라는 것은 삶의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어서 영원한 행복을 염원하는 '플러워 리스'를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으로 내 삶의 보석상자 '클래식 렉쳐 콘서트' 순서가 이어졌다.

먼저 '대가 위의 악처'이라는 주제로 클래식 음악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으며, 음악과 더 가까워지고 스토리에 맞는 음악을 테너와 피아니스트의 멋진 공연을 감상하기도 했다.

이번 주부 아카데미에 참여한 만도 가족들은 "클래식 렉쳐 콘서트처럼 평소 잘 접하지 못하는 분야를 강연해 주셔서 좋았으며, 조금 수준 있고 어려웠지만 정말 최고의 강연이었다.", "평범한 일상생활 중 힐링 할 수 있는 빛나는 하루를 만들어 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등 소감을 남겼다.

 
만도 가족들은 바쁜 일상을 벗어나 몸과 마음을 힐링 할 수 있었던 '만도가족 아카데미'를 통해  가족의 의미와 가치를 일깨워주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앞으로도 만도는 기업 발전의 숨은 주역, 만도 가족들과의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